핵심 요약
- 유럽에서 데이터센터를 짓는 비용이 평균 와트당 12.76달러로 전 세계 지역 중 가장 높고, 1년 새 13% 올랐다고 Turner & Townsend의 제10차 데이터센터 건설비 지수가 밝혔다(2026년 10월 22일 발표, Construction Briefing).
- 중동은 와트당 9.93달러로 가장 저렴한 지역이다. 아랍에미리트(UAE)는 9.20달러, 카타르는 9.80달러, 사우디아라비아는 10.80달러다(Turner & Townsend, Consultancy-ME).
- 일반적인 60MW 설계 기준으로 유럽은 약 7억 6,600만 달러, 중동은 5억 9,600만 달러로, 캠퍼스 하나당 약 1억 7,000만 달러, 즉 29%의 격차가 난다(자체 계산).
- 취리히는 와트당 15.93달러로 EMEA에서 가장 비싼 시장이며, 1년 전 14.20달러에서 12% 올랐다. 코펜하겐은 14.41달러, 런던은 12.95달러, 프랑크푸르트는 12.49달러다(Turner & Townsend, 자체 계산).
- 영국·유럽 응답자 중 역내 시공사 역량이 충분하다고 답한 비율은 19%에 그쳐 북미(26%)보다 낮았다. 데이터센터 최소 성능 기준에 관한 EU 의견수렴은 12월 14일 마감된다(Turner & Townsend, Beveridge & Diamond).
지역별로 볼 때 유럽은 세계에서 데이터센터 건설비가 가장 비싼 곳이 됐다. 일반적인 60MW급 시설을 유럽에 지으면 걸프 지역보다 약 1억 7,000만 달러가 더 들고, 취리히에 지으면 UAE보다 4억 400만 달러 가까이 더 든다(Turner & Townsend 2026-27 지수를 바탕으로 한 자체 계산).
지금 주목해야 하는 이유: 10월 22일 공개되고 10월 26일 보도자료와 함께 발표된 이 지수는 62개 시장의 2026년 건설비를 처음으로 전면 집계한 자료다. 마침 EU는 업계에 적용할 새 효율성 규정을 마련 중이며 관련 의견수렴은 12월 14일 마감되고, EU AI 기가팩토리 입찰 마감도 다가오고 있다. 이들 부지는 모두 아래 수치를 기준으로 가격이 매겨질 것이다.
지수는 무엇을 측정했나
건설 컨설팅사 Turner & Townsend는 시장별로 일반적인 60MW 데이터센터 설계의 가격을 산정하고, 그 결과를 용량 와트당 미국 달러로 표시한다. 회사의 지수 페이지에 따르면 2026-27년판은 바르셀로나를 포함해 12개 신규 시장을 더한 62개 시장을 다루며, 진행 중이거나 최근 완공된 약 500개 프로젝트와 업계 전문가 401명에 대한 설문을 바탕으로 했다. 이번이 열 번째 판이다.
순위 상단은 유럽이 차지하고 있다. Turner & Townsend는 10월 26일 유럽 17개, 북미 13개 시장이 상위권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다고 밝혔다. Construction Briefing 보도에 따르면 세계 상위 10위 안에 취리히, 코펜하겐, 오슬로, 스톡홀름, 헬싱키 등 유럽 5개 도시가 들었다. 취리히보다 비싼 곳은 도쿄(18.28달러)와 오사카(17.15달러)뿐이다.
Construction Briefing에 따르면 유럽의 지역 평균은 와트당 12.76달러로 전년 대비 13% 올라 지수 내 지역별 상승폭 가운데 가장 컸다. 아시아 평균은 12.10달러, 북미는 12.06달러, 중동은 9.93달러였다. 이 수치로 보면 1년 전 유럽 평균은 약 11.29달러였으며(자체 계산), 따라서 현재 유럽에서 짓는 비용은 2025년보다 와트당 약 1.47달러, 60MW 기준으로는 8,800만 달러 더 든다.

유럽: 비싸고, 더 비싸지고 있다
가장 뚜렷한 사례는 취리히다. Turner & Townsend의 2025년 보고서에서 취리히는 와트당 14.20달러였는데, 올해 15.93달러로 약 12% 올랐다(자체 계산). Property Wheel에 따르면 코펜하겐은 14.41달러로 세계 5위다. 양대 FLAP-D 허브는 유럽 평균 부근에 있다. 런던은 12.95달러(세계 15위), 프랑크푸르트는 12.49달러다.
나머지 주요 허브의 2026년 수치는 우리가 확인할 수 있는 공개 자료에 없었다. 지난해 판에서 오슬로는 12.40달러, 파리와 암스테르담은 10.80달러, 마드리드와 더블린은 10.00달러였다. 지역 평균 상승률 13%만큼 올랐다고 가정하면 현재 파리와 암스테르담은 약 12.20달러, 마드리드와 더블린은 약 11.30달러가 된다(지수 수치가 아닌 자체 추정).
Turner & Townsend는 상승 원인으로 규모와 희소성을 꼽는다. AI 캠퍼스는 기가와트급 전력과 고밀도 랙을 위한 액체 냉각이 필요하지만, 이를 지을 수 있는 시공사는 더 적다.
전력 접근성, 특수 장비와 기술 인력이 계속해서 병목을 만들고 있다
인력 문제는 유럽이 가장 심각하다. 설문 전체에서 응답자의 81%가 역내 숙련 인력이 다소 또는 매우 부족하다고 답했다. 보도자료에 따르면 역내 시공사 역량이 충분하다고 답한 비율은 북미에서 26%에 불과했고, 영국·유럽에서는 19%로 더 낮았다. 응답자의 절반 이상(56%)이 전력을 공사 수행의 주요 장애물로 꼽았고, 52%는 전력망 연결에 보통 1~2년, 32%는 2년 넘게 걸린다고 답했다.
중동과 아프리카: 저비용 지역
걸프 지역은 순위표의 반대편 끝에 있다. Consultancy-ME 보도에 따르면 UAE는 와트당 9.20달러로 62개 시장 중 58위, 지수 내에서 다섯 번째로 저렴한 시장이다. 카타르는 9.80달러로 53위, 사우디아라비아는 10.80달러로 40위다. Turner & Townsend는 보도자료에서 낮은 인건비를 요인으로 꼽았고, 중동 책임자는 저렴한 에너지를 덧붙였다.
중동은 상대적으로 낮은 건설비와 에너지 비용의 혜택을 볼 수 있는 위치에 있다
Coary는 낮은 비용 기반이 고정된 것은 아니라고 경고했다. 그는 Utilities Middle East에 “구조적으로 높아진 건설비와 리스크가 점점 더 계약에 반영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래도 격차는 여전히 크다. UAE의 와트당 건설비는 취리히의 58%, 런던의 71% 수준이다(자체 계산).
아프리카 주요 허브는 걸프 지역과 비슷하다. Property Wheel 보도에 따르면 라고스는 10.87달러, 케이프타운은 10.70달러, 요하네스버그는 10.62달러, 나이로비는 10.03달러로 모두 지수 하위 3분의 1에 속한다. 라고스는 순위가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 다른 시장의 비용이 더 빨리 오르면서 2024년 7위, 2025년 27위, 2026년 42위로 내려왔다. 라고스 자체 비용은 10.50달러에서 10.87달러로 약 3.5% 올라(자체 계산) 유럽 상승폭의 4분의 1 수준이었다.
| 시장 | 2026년 와트당 달러 | 세계 순위(62개 중) | 2025년 와트당 달러 | 60MW 건설비, 백만 달러(자체 계산) |
|---|---|---|---|---|
| 취리히 | 15.93 | 3 | 14.20 | 956 |
| 코펜하겐 | 14.41 | 5 | 해당 없음 | 865 |
| 런던 | 12.95 | 15 | 해당 없음 | 777 |
| 유럽 평균 | 12.76 | – | ~11.29(+13%로 역산) | 766 |
| 프랑크푸르트 | 12.49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749 |
| 라고스 | 10.87 | 42 | 10.50 | 652 |
| 사우디아라비아 | 10.80 | 40 | 해당 없음 | 648 |
| 케이프타운 | 10.70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642 |
| 요하네스버그 | 10.62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637 |
| 나이로비 | 10.03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602 |
| 중동 평균 | 9.93 | – | 해당 없음 | 596 |
| 카타르 | 9.80 | 53 | 해당 없음 | 588 |
| UAE | 9.20 | 58 | 해당 없음 | 552 |
출처: Turner & Townsend 데이터센터 건설비 지수 2026-27(보도자료 2026년 10월 26일, 지수 페이지 2026년 10월 22일), Construction Briefing·Consultancy-ME·Property Wheel 보도 재인용. 2025년 수치는 Turner & Townsend 2025년 보고서. 해당 없음 = 확인 가능한 공개 자료에 없음. 라고스 42위는 Property Wheel 기준이며, Construction Briefing은 사우디아라비아를 40위로 제시했다. 60MW 비용 = 와트당 달러 × 6,000만 와트(자체 계산). 지수의 설계 기준이 일반적인 60MW 시설이므로 이는 특정 프로젝트 가격이 아닌 건물·설비 기준 참고 비용이며, 토지, 전력 연결 요금, IT 장비는 제외된다.
경제성: 메가와트당 비용과 돈이 쓰이는 곳
와트당 달러는 곧 MW당 백만 달러로 환산된다. 지역 평균 기준 유럽 건설비는 MW당 약 1,276만 달러, 걸프 지역은 약 993만 달러다. 현재 AI 캠퍼스가 계획되는 기가와트 규모에서는 GW당 약 28억 3,000만 달러의 격차가 생긴다(자체 계산).

그래도 건물이 가장 큰 비용 항목은 아니다. DC Market Insights는 2025년 세계 AI 데이터센터 시장 규모를 AI IT 부하 9.04GW에 대해 3,901억 9,000만 달러로 추산하며, 이는 서버, 가속기, 네트워킹을 포함하면 AI 메가와트당 약 4,300만 달러에 해당한다. 이를 기준으로 하면 유럽의 MW당 시설비 1,276만 달러는 AI 메가와트 비용의 약 30%, 걸프 지역의 993만 달러는 약 23%다(자체 계산). 건물이 저렴한 것도 중요하지만, 어디서나 가격이 거의 같은 칩이 전체 비용을 좌우한다.
운영비도 격차를 키운다. DC Market Insights는 외주 시설 운영·유지보수(O&M) 비용을 일반 데이터홀은 MW당 연간 약 11만 5,000달러, 액체 냉각을 갖춘 AI 데이터홀은 26% 많은 14만 5,000달러로 추정하며, 2035년까지 연평균 15.38% 성장하는 중동·아프리카가 이 서비스의 최고 성장 지역이 될 것으로 본다. Turner & Townsend의 2025년 보고서는 미국 내 액체 냉각 시설의 비용을 비슷한 공랭식 시설보다 7~10% 높게 봤고, 2026년 지수 페이지는 미국의 AI 대응 시설이 기존 시설보다 약 10% 비싸다고 밝혔다.
용량 가격도 건설비를 따라가고 있다. CBRE는 지난 5월 사업자들이 높아진 건설비를 임차인에게 전가하면서 유럽 5대 시장의 데이터센터 용량 가격이 2026년 평균 12% 오를 것으로 예상했다.
| 항목 | 유럽 평균 | 중동 평균 | 격차 |
|---|---|---|---|
| MW당 건설비 | 1,276만 달러 | 993만 달러 | 283만 달러(29%) |
| 60MW 캠퍼스 | 7억 6,600만 달러 | 5억 9,600만 달러 | 1억 7,000만 달러 |
| 150MW 부지(EU AI 기가팩토리 2단계 최소 규모) | 19억 1,000만 달러 | 14억 9,000만 달러 | 4억 2,500만 달러 |
| 1GW 캠퍼스 | 127억 6,000만 달러 | 99억 3,000만 달러 | 28억 3,000만 달러 |
| AI 메가와트당 4,300만 달러 중 시설비 비중 | ~30% | ~23% | 7%포인트 |
출처: Turner & Townsend 2026-27 지수(지역 평균), DC Market Insights AI 데이터센터 시장 보고서(2025년 3,901억 9,000만 달러, 9.04GW), EU AI 기가팩토리 부지 규모는 EuroHPC 공모에 대한 10월 18일 자체 분석. 모든 수치는 자체 계산으로 60MW 설계 기준을 선형 확대한 것이다. Turner & Townsend는 규모가 더 이상 비용 절감의 확실한 수단이 아니라고 밝히고 있어, 대형 캠퍼스라고 MW당 비용이 더 낮지 않을 수 있다.
더 큰 흐름: 콘크리트만이 아니라 전력과 인허가
건설비는 입지 결정의 한 항목일 뿐이며, 유럽의 다른 항목들도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 10월 19일과 10월 26일 보도한 대로 영국, 독일, 네덜란드의 전력망 연결 대기 기간은 이제 수년에 이른다. 새 효율성 규정도 다가오고 있다. Beveridge & Diamond에 따르면 데이터센터 최소 성능 기준에 관한 유럽연합 집행위원회의 의견수렴은 2026년 12월 14일 마감되며, 입법안은 2027년 2분기에 나올 전망이다. 냉각과 용수 규제가 강화되면 이미 지역별로 세계에서 가장 비싼 유럽의 건설비에 장비 비용이 더해질 것이다.
걸프 지역은 비용 우위를 앞세워 AI 캠퍼스 유치에 나서고 있다. Arabian Reseller 보도에 따르면 업계 최초의 Data Center World Middle East가 11월 17~18일 아부다비에서 열린다. 더 크고 위험한 프로젝트에 대한 Turner & Townsend의 경고는 이곳에도 적용된다.
숙련 인력 부족과 더 크고 복잡한 프로젝트 수행에 따르는 더 큰 리스크
물가 상승은 멈추지 않았다. 보도자료에 따르면 설문 응답자의 52%가 2026년 6% 넘는 비용 상승을, 약 20%는 15% 넘는 상승을 겪었다. 2027년에 대해서는 28%가 1~5%의 상승률을 예상했고, 57%는 15% 미만에 머물 것으로 봤다. 절반 이상(52%)은 2027년 프로젝트 대부분이 건설비가 더 비싼 AI 데이터센터일 것으로 예상했다.
운영사·투자자·공급업체에 주는 시사점
위 수치를 바탕으로 한 당사의 견해:
- 런던이나 프랑크푸르트의 건물·설비 공사는 MW당 1,250만~1,300만 달러로 예산을 잡아야 한다. 취리히는 약 1,600만 달러, 걸프 지역과 아프리카 주요 허브는 900만~1,100만 달러로 계획하라.
- 데이터가 달리 보여주기 전까지는 유럽 비용 계획에 연 13%를 더하라. 이는 2026년 지역 상승률이며, 60MW 프로젝트 기준 약 8,800만 달러에 해당한다.
- 걸프 지역의 MW당 283만 달러 절감 효과를 전력과 지연 시간과 비교해 따져라. 1GW AI 캠퍼스라면 약 28억 달러로, 현장 발전 설비의 상당 부분을 충당할 수 있는 금액이다.
- 유럽에서는 시공사를 일찍 확보하라. 시공사 역량이 충분하다고 보는 유럽 응답자는 19%에 불과하다. 이제 부족한 것은 철강이 아니라 인력이다.
- 액체 냉각 비용을 운영 예산에 반영하라. AI 데이터홀은 일반 데이터홀보다 외주 O&M 비용이 MW당 연간 약 3만 달러 더 든다(DC Market Insights).
- 공급업체: 유럽의 프리미엄은 마진이자 리스크다. 현지 인력과 프리패브 설비를 갖춘 기업은 프로젝트의 32%가 전력망 연결에 2년 넘게 기다리는 상황에서 공기로 승부할 수 있다.
시장 규모는 AI 메가와트당 비용을 다룬 AI 데이터센터 시장 보고서, 설계 선택이 건설비에 미치는 영향을 다룬 데이터센터 설계 시장 보고서, MW당 운영비를 다룬 데이터센터 시설 관리 O&M 서비스 시장 보고서를 참고하라. 거래 정보는 딜 트래커, 전력망·인허가 규정은 독일 전력·정책 페이지와 네덜란드 전력·정책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향후 주목할 일정
- 2026년 11월 12일: 최대 150MW 규모 부지를 정하는 EU AI 기가팩토리 공모 입찰 마감(공모 페이지에는 12월 3일로 표시된 적도 있음).
- 2026년 11월 17~18일: 아부다비에서 Data Center World Middle East 개최, 이 지역 첫 행사.
- 2026년 12월 14일: 데이터센터 최소 성능 기준에 관한 EU 의견수렴 마감.
- 2027년 2분기: 최소 성능 기준에 관한 유럽연합 집행위원회 입법안 발표 예정.
- 2027년 말: 차기 Turner & Townsend 지수 발표. 응답자의 28%가 2027년 상승률을 1~5%에 그칠 것으로 보는 가운데, 유럽의 13% 상승세가 둔화할지 처음으로 확인하는 계기가 된다.
자주 묻는 질문
2026년 유럽에서 데이터센터를 짓는 데 드는 비용은 얼마인가?
Turner & Townsend에 따르면 평균 와트당 약 12.76달러, 즉 MW당 1,276만 달러로 전 지역 중 가장 높으며 1년 새 13% 올랐다. 일반적인 60MW 시설은 약 7억 6,600만 달러가 든다(자체 계산). 유럽에서 가장 비싼 시장은 와트당 15.93달러인 취리히다.
중동에서 데이터센터를 짓기에 가장 저렴한 곳은 어디인가?
UAE로, 와트당 9.20달러이며 Turner & Townsend 2026-27 지수에서 62개 시장 중 58위다. 카타르는 9.80달러, 사우디아라비아는 10.80달러다. 중동 평균 9.93달러는 전 지역 중 가장 낮다.
유럽의 데이터센터 건설비는 중동보다 얼마나 더 비싼가?
약 29% 더 비싸다. 와트당 12.76달러 대 9.93달러다. 60MW 캠퍼스 기준 약 1억 7,000만 달러, 1GW 기준 약 28억 3,000만 달러 차이다(Turner & Townsend 지수를 바탕으로 한 자체 계산).
런던이나 프랑크푸르트에 데이터센터를 짓는 비용은 얼마인가?
Turner & Townsend 2026-27 지수에서 런던은 와트당 12.95달러, 프랑크푸르트는 12.49달러로, 60MW 시설 기준 각각 약 7억 7,700만 달러와 7억 4,900만 달러다(자체 계산). 코펜하겐은 14.41달러로 더 높다.
출처
- Turner & Townsend, “Data centre construction cost index 2026-27”, 2026년 10월 22일. 링크
- Turner & Townsend, “Surging demand for AI drives race to deliver data centre mega projects”, 2026년 10월 26일. 링크
- Turner & Townsend, “Data centre cost trends”, Data centre construction cost index 2025. 링크
- Construction Briefing, “Revealed: world’s costliest, most competitive places to build data centres”, 2026년 10월 26일. 링크
- Consultancy-ME, “Middle East the most cost-competitive region for new data centres”, 2026년 10월 27일. 링크
- Utilities Middle East, “Turner & Townsend says Middle East cheapest for data centres”, 2026년 10월 27일. 링크
- Property Wheel, “Africa remains among the world’s most cost-competitive data centre construction markets”, 2026년 10월 26일. 링크
- CBRE, “Data centre capacity pricing in Europe set for double-digit growth amid supply constraints”, 2026년 5월 14일. 링크
- Beveridge & Diamond, “European Commission advances data center sustainability ratings and consults on minimum performance standards”, 2026. 링크
- Arabian Reseller, “Data Center World Middle East to make UAE debut in November”, 2026년 10월 28일. 링크
- DC Market Insights, “The EU’s €30 billion AI gigafactory tender wants 7 sites of up to 150 MW”, 2026년 10월 18일. 링크
- DC Market Insights, AI Data Center Market, Data Center Design Market and Data Center Facility Management O&M Services Market reports. 링크

